한세드림의 컬리수가 2016 겨울 신상품 얼리버드 세일을 실시한다. '얼리버드 세일'은 이번 시즌 컬리수 겨울 신제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2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할인 쿠폰은 컬리수와 카카오톡 친구라면 기존, 신규 관계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상품은 컬리수 2016 F/W 시즌 겨울 신상품 200종을 비롯해 가을 시즌 NO 세일 제품 90종 등 총 290여종이며, 특히, 겨울철 아이들의 보온을 책임져 줄 다양한 경량 아우터 제품과 같은 대표 상품들이 모두 포함됐다. 여아용 ‘별별 구스 경량 점퍼’는 구스다운을 사용해 착용감이 가벼우며, 별 나염으로 화사한 느낌을 주어 트렌디 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남아용 ‘스콘 구스 경량 점퍼’는 삼각 나염을 전판으로 사용했으며, 멋스러운 컬러 배색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주었다.
여아용 ‘크라운 나염 경량 조끼’, 남아용 ‘시크 구스 경량 베스트’는 가볍고 두께감이 얇아 간절기나 겨울철 아우터안에 레이어드해 입기 유용하다. 보온성도 뛰어나 실용적인 구매를 원하는 부모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량 점퍼와 조끼 제품 모두 거위솜털 80%, 깃털 20% 비율로 보온력을 최대로 높였음에도, 가격은 39,900원에서 49,900원 사이로 책정되어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한편, 컬리수는 지난 9월 24일, 25일 양일간 대구시 북구 강변 축구장에서 ‘제 7회 컬리수 축구대잔치 리틀 K리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는 총 80개팀 4,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축구계에서 전설로 불리우는 조광래 대구 FC 단장, 신태용 브라질 올림픽 대표팀 감독 등이 현장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