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앙의 맥클라렌이 롯데백화점 김포점에 위치한 코지가든에서 패밀리 세일을 실시한다. 패밀리세일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며, 맥클라렌을 비롯해 유명 브랜드 유아용품을 리퍼 상품 기준으로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맥클라렌은 동급 최경량 디럭스 유모차 ‘테크노 XLR’,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절충형 모델 ‘퀘스트스포츠’,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올라켈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올라켈리’, 3.3kg의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마크 2’ 등을 준비했다.
할인율은 50%에서 스크래치 상품, 단순변심 반품 등의 리퍼 상품을 기준으로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한정 수량인 관계로 제품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이와 동시에,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코지가든 유아동용품 패밀리세일 소문내기’가 실시된다. 이벤트 게시글을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등에 스크랩하고 해당 URL을 복사해 댓글로 남겨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정가 665,000원 상당의 맥클라렌 테크노XT를, 2등(2명)에게는 초경량 유모차 마크2를, 3등(30명)에게는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맥클라렌과 함께 패밀리세일에 참여하는 브라이택스, 미니버기도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브라이택스는 로얄2, 오메가2, 롬머키드2를 40~49% 저렴해진 가격으로 내놓았으며, 미니버기도 간판 제품인 미니버기와 미니버기 XL을 역시 리퍼 상품 기준으로 최대 60% 할인해서 판매한다. 한편, 맥클라렌은 절충형과 휴대용 유모차의 강세 속에 지난 4월 테크노 XLR 그랜드팩을 출시, 6월 말까지 이전 대비 50% 이상 판매량을 늘리는 성과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1월 판매량 대비 2.5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