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드림 모이몰른의 ‘소프트앤’ 시리즈가 겨울 시즌 3주만에 초반 판매율 40%를 넘어서며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소프트앤 시리즈는 이번 시즌을 맞아 제품 생산량을 전년 대비 65% 늘리고, 상품 수도 대폭 강화했다. 2015년 5개 스타일, 13가지 컬러에서 올해는 7개 스타일, 21가지 컬러 제품이 선보여졌다.
‘소프트& 하모롱 점퍼’는 이미 판매율이 60%를 돌파한 상태로 매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제품은 부드럽고 포근한 밍크기모쭈리 소재로 제작된 투포켓 후드 집업 점퍼로, 초겨울엔 단독으로, 한겨울엔 아우터를 레이어드해서 착용할 수 있다. 고깔 후드 모자와 소매의 삼각모양 포인트가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색상은 올리브 그린, 인디 핑크, 아쿠아 블루 3종이며, 사이즈는 90에서 120까지 입을 수 있다.
‘소프트& 뮤엘 패딩 점퍼’도 보온성과 착용감이 좋은 면 피치 소재로 제작된 가벼운 간절기용 아우터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소매 부분은 롤업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소프트앤 시리즈의 다른 티셔츠, 팬츠 등과 함께 크로스 매칭해도 통일감 있게 잘 어울린다. 인디핑크, 크림, 다크그레이 등 3가지 컬러 중 선택가능하며, 사이즈는 소프트& 하모롱 점퍼와 마찬가지로 90에서 120까지 출시되었다. 소비자 가격은 49,000원으로 책정되었다.
한세드림 모이몰른사업부 신지영 MD팀장은 “모이몰른의 소프트앤 시리즈는 주로 S/S 시즌에 많이 찾아 주셨는데 부드러운 소재와 착용감, 세련된 디자인이 입소문이 나면서 겨울 시즌 주력 상품군으로 당당히 자리잡게 되었다"며 "물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생산량을 대폭 늘리고 컬러와 소재도 더욱 다양하게 구성하여 출시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모이몰른은 9월 한달 동안 1억원을 돌파한 매장이 7개로 늘어나고, 대형마트 점포 매출이 평균 5000만원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매장은 210개까지 확대하고, 연 매출 600억 원이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