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플레이키즈 프로, '나이키 베이비' 제품 출시 2달 만에 발주량 2.5배 늘려

김준호 기자  2016.10.31 08:20:00

기사프린트

한세드림의 플레이키즈 프로의 ‘나이키베이비’가 출시 2달 만에 전 제품 평균 판매율이 70% 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초기 공급량의 2.5배를 추가 발주하는 등 빠른 성장세로 눈길을 끌고 있다.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고객층으로 한 특화 상품군인 '나이키 베이비'는 나이키, 조던, 컨버스 3개 브랜드의 유아복 제품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이키 베이비’의 이러한 인기 배경에는, 가격이 해외 직구 대비 저렴하게 책정된 점과 매장에서 직접 입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를 찾아서 구매할 수 있다는 부분, 그리고 자유로운 교환 및 환불 등 질 높은 A/S가 많은 영향을 미쳤다.
 
2개월간 가장 높은 판매성과를 보인 제품은 ‘조던 에어 후드팬츠 3종 세트’로, 점퍼-팬츠-바디 수트 3종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의 10월 중순 기준 판매율은 95%를 넘어섰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에 조던의 점프맨 시그니처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미를 더했다. 이 조던 패키지는 기존 나이키 매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한정 라인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플레이키즈 프로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69,000원이고, 3M에서 12M까지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플레이키즈 프로는 나이키 베이비 라인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기로 결정하고, 해당 제품들의 유통 공급량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김승환 차장은 “유아복 시장에서도 스포티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생겨나며 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이 관련 라인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다양한 브랜드와 폭넓은 상품군으로 육아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나이키 베이비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플레이키즈 프로는 나이키의 유아동 브랜드들에 대한 독점 브랜드 판매권을 갖고 있다. 취급 브랜드는 나이키 키즈, 조던 키즈, 나이키SB 키즈, 컨버스 키즈, 헐리 키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