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 호텔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페스타는 오는 11월 17일 파스타 뷔페 ‘뷔페 디 레갈로’를 선보인다. ‘레갈로’는 이탈리아말로 ‘선물’이라는 뜻으로, 라페스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파스타 뷔페는 해산물 소스로 맛을 낸 파케리 파스타, 로제소스 페투치네 등 이탈리아 대표 파스타 6종을 모두 맛보는 기쁨과 함께 행운이 깃든 복주머니 모양의 ‘파고티니 파스타’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행복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파스타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와인 7종을 무제한으로 제공하여 각 와인의 특징에 맞는 마리아주 파스타를 찾아보는 묘미까지 느낄 수 있다. 와인을 곁들인 스페셜한 파스타의 저녁 만찬을 즐길 수 있는 파스타 뷔페 ‘뷔페 디 레갈로’는 성인 1인 기준 5만 8천 원(부가세 포함)으로, 친구들끼리나 직장인들의 회식 모임으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