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의 ‘크라스플러스독서실’(대표 우승우)이 정시 컨설팅 및 진로적성 검사를 진행한다. ‘크라스플러스독서실’은 ‘김영일교육컨설팅’과 업무제휴를 맺고 수험생에게는 대입정시 컨설팅을, 고등학생 및 예비 고등학생들에게는 진로적성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로 컨설팅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4개 매장에서 대입정시는 100명, 진로적성 검사는 20명으로 한정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입정시 컨설팅은 수험생의 가 채점 성적 분석을 통해 정시합격 가능성 예측, 모의지원, 지원전략 등을 알려줄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은 상담이 가능한 지점의 매니저에게 예약을 한 후 전문상담사의 상담을 받으면 된다. 이용 가능 지점은 목동2점, 목동3점, 잠실점, 수내점 등 총 4곳이다.
한편 ‘크라스플러스독서실’은 업종의 특성상 비수기가 특별히 없고 경기에 민감하지 않은 장점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해주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학습 공간 배치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며 무분별하게 생기는 학습공간 업체들 사이에서 전문성과 차별화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