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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화, 구리 지역 소외계층 대상 난방비 기부 및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

17일 오후 구리시 교문동 일대 소외 계층 대상 난방비 및 연탄 1,000장 기부

김준호 기자  2016.11.16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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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대표 이성균)가 오는 17일 경기도 구리 지역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지역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난방비를 기부하고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17일 경기도 구리시 딸기원(교문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일화는 유류비, 가스비 등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부금과 연탄 1,000장도 함께 전달한다.
 
일화에서 준비한 연탄은 김현영 경영관리 부사장, 김선욱 전략기획본부장 등 일화 임직원이 참여하여 직접 수혜 가구를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일화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는 올해로 7년째 진행하고 있다. 일화의 나눔 경영은 본점이 위치하고 있는 구리와 서울, 경기, 강원 지역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11월부터 예년보다 낮은 기온이 전망되어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생각된다"며 "한파로 인한 많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해서 모두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달 춘천시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으며, 태풍 피해를 입은 울산 지역에 긴급 물품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들과 따뜻함을 나누는 활동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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