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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산업, ‘따촉 겨울가전’ 제안

김준호 기자  2016.11.18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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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상당한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찌감치 월동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실내온도가 올라갈 경우 실내습도는 자연스럽게 떨어져 호흡기와 피부질환,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실내공기를 따뜻하게 하고 실내습도는 촉촉하게 만들어 줄 겨울가전을 함께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추운 날이 지속될 수록 난방비 걱정은 날로 증가한다. 자칫 잘못하면 전기료 폭탄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 신일산업의 초절전 히터는 우수한 난방효과와 에너지절감 효과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특허 받은 반사판 기술은 열이 분사되는 것을 막고 열을 집중적으로 전달시켜 난방효과를 극대화 한다. 2단계 파워 조절이 가능한 초절전 히터는 200W 모드에서는 500W 상당의 따뜻함을 400W 모드에서는 1,000W 상당의 따뜻함을 구현해 난방비를 최대 50% 이상 절약할 수 있다. 좌우 90° 자동회전과 상하 20° 수동각도 조절이 가능해 어디서나 온기를 느낄 수 있다.   
  
겨울철 감기에 자주 걸리는 이유는 추운 날씨보다 건조한 습도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신일산업의 초미세 가습기는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기 위한 겨울철 필수품이다. 강력한 진동자 발진은 공기 중에 오래 머물 수 있는 초미세 수분 입자를 만들어 내며, 10시간 이상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30초면 분해・세척・조립이 가능, 물이 닿는 모든 부분이 분리돼 손세척을 통해 물통 내부 물때와 세균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넉넉한 2.3L(리터) 용량의 항균 물통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실시한 항균 테스트에서 대장균과 황색포도상구균 99.9% 제거 효과를 인정받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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