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는 11월 26일 오후 3시부터 인천시 부평구청 강당에서 사랑의빨간밥차 후원회 주관으로‘제9회 사랑의쌀 나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제9회 사랑의쌀 나눔대상’은 우리사회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높이 기리며 본이 되는 아름다운 사람을 찾아 시상을 하고자 매년 11월에 개최하고 있다. 이선구 이사장은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의 상은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지만, 모든 예를 다하여 감사와 사랑의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시상은 자원봉사부문(개인/단체)과 후원부문(개인/단체)으로 구분하여 시상하며, 국회의장상, 국회상임위원장상(안전행정위원장상,보건복지위원장상,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특별상(경주최부자가문상, 김만덕기념사회봉사상), 재능나눔상(개인/단체), 공로표창, 감사장, 홍보대사 위촉장 전달 등을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수상자로는 개인봉사 최우수상에는 연규태 열린사이버대교수가,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 개인부문에는 현순녀씨가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밖에 단체봉사부문에는 청현과 사조, 하림 등의 단체가 수상했다. 또한, 문동일 셰프가 후원 개인부문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하였으며, 재능나눔상 단체부문에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하성호 단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평화의 메달을 수상하는 박윤신 전CTS기독교TV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이 되며, 축하공연으로 가요와 클래식이 준비되어 있다. 출연진은 현동현, 나두리, 소프라노 백현애, 테너 오준영, 필로스듀오 등 여러 명이며, 전액 무료 재능기부이다. 이밖에 시상식 마무리에는 행운권 추첨 및 다과연, 참석자 선물권 나눔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