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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빗 베이비, 유모차와 IT가 결합된 ‘스마트 핸들’ 이목 집중

김준호 기자  2016.11.2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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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빗이 14만원 상당의 인기 액세서리 ‘스마트 핸들’을 기존 사용자 모두에게 증정하는 '스마트 패드, 스마트 육아맘 모여라'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마트 핸들은 태블릿 PC와 초점 카드 등을 넣을 수 있는 전용 수납함과 손잡이가 일체형으로 제작된 오르빗 전용 액세서리다. 외출 시 이동 시간을 지루해하는 아이들에게 멀티 미디어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육아맘들에게는 한 손으로도 쉽게 유모차를 핸들링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사용 각도도 간단한 레버 조작을 통해 한번에 조절할 수 있다. 얼마 전 한 커뮤니티에는 제시카 알바가 오르빗 유모차에 스마트 핸들을 장착한 파파라치 컷이 올라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스마트패드, 스마트육아맘' 이벤트는 오르빗을 보유하고 있는 유저라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육아 커뮤니티(카페) 두 곳과 개인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에 오르빗을 사용하는 사진과 함께 아이가 편한 오르빗만의 실 사용시 장점을 업로드 한 후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르빗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시트와 3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로 아이의 시야 확보를 돕고 쿼드쇼크 충격흡수 시스템으로 안정적 승차감까지 갖춰 ‘뇌 흔들림 증후군’을 방지한다. 오르빗 마케팅 담당 심경식그룹장은 "아이와 단둘이 외출하는 경우 엄마들이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태블릿 PC 장착이 가능한 스마트 핸들(일체형 손잡이)의 도움으로 보다 여유있고 즐거운 나들이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르빗은 스마트 핸들 외에도 ‘패니어’, 좌석을 분리해 연결하면 요람으로 사용할 수 있는 ‘로커베이스’, 유모차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스케이드보드 ‘사이드킥’ 등 다양한 전용 액세서리를 구비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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