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플랫폼 H2O가 주최하는 ‘착한 강연’이 12월 1일 서강대학교 다산관에서 열린다. 올해 두번째로 진행되는 ‘착한 강연’은 첫번째 ‘EBS 인문학 특강’ 최진석 교수의 뒤를 이어 서강대 정치외교학과 손호철 교수를 강연자로 초빙했다.
이 날 손호철 교수는 ‘광화문 그 이후,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착한 강연’은 온라인과 현장에서 티켓을 판매하며 강연회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의료비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근육병 장애인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H2O는 한국근육장애인협회와 함께 근육병장애인들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