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느린마을양조장&펍’의 창업설명회를 오는 12월 9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느린마을양조장&펍’은 신선한 막걸리와 이에 어울리는 음식 메뉴를 개발해 함께 판매하는 ‘양조장푸드 전문점’이다.
최근 매장에서 직접 양조하는 프리미엄 하우스 막걸리, 다양한 퓨전한식 메뉴, 막걸리 테이크아웃 시스템 등에 대한 예비창업주들의 문의가 이어져 세번째 창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느린마을양조장&펍’은 양재본점부터 강남점, 센터원점을 연이어 오픈·운영하면서 매출이 전년 대비 23% 성장하는 성과를 보여왔다. 최근에는연남점을 시작으로 성내점에 이어 시흥 베니키아점을 연달아 오픈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느린마을 양조장&펍’은 인테리어와 막걸리의 순수함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숙성일자로 구분된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다채로운 음식 메뉴를 개발해 새로운 ‘양조장 푸드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상생하는 창업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예비 창업자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창업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는 전화(1544-8550) 또는 배상면주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