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가 다가오는 2017년을 앞두고 새해 첫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배우 박보검을 발탁했다. 코카-콜라는 새해 캠페인이 전하고자 하는 짜릿한 즐거움 및 함께하는 행복, 따뜻한 감성을 알리기 위해 ‘감사의 아이콘’ 박보검을 모델로 발탁했다. 박보검은 평소 가족, 친구, 스태프 등 주변인들을 살뜰히 챙기고 아낌없이 마음을 전하는 ‘감사의 아이콘’ 다운 모습을 보여왔다.
뛰어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박보검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에서 친구와 아빠를 살뜰히 챙기는 마음 따뜻한 ‘최택’ 역할에 이어,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달달한 사랑을 표현하는 군주 ‘이영’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뿐 아니라 예능, 드라마 OST까지 연이어 흥행하며 ‘보검매직’, ‘갓보검’, ‘엔딩 요정’ 등의 신조어를 생산하는 등 ‘박보검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코카-콜라는 제품 패키지를 통해 혁신적인 마케팅을 선보여왔다. 2014년부터 새해마다 전개해 온 ‘마음을 전해요(Share a Coke)’ 캠페인을 위한 패키지들은 닉네임, 12간지 동물 캐릭터는 물론, 올해 초에는 이모티콘으로 소통하는 디지털세대 트렌드를 반영해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