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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 신현동 예비군훈련부대 폭발 사고

박혜숙 기자  2016.12.27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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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13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울산시 북구 신현동 예비군훈련부대의 시가지 모형 전투장의 모습. 폭발 충격으로 조립식 패널로 만들어진 구조물이 파손돼 있다. 육군 사진 제공. 한편  서울 중랑소방서 대원들이 지난달 11일 묵동 주택가 밀집지역에서 발생한 총기사고 피해자를 긴급 후송하고 있다. 피의자 유 모씨는 현장에서 출동한 중랑경찰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