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정복영)은 2월 17일 인천광역시 남동공단 내에 위치한 중소사업장을 방문하여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 지원‘ 현장을 점검하였다.
환경전문공사업체 관계자로부터 교체 설치된 방지시설 현황에 대해 보고 받은 뒤 설치된 방지시설의 유지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철저한 시설 관리를 당부하였다.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배출허용기준 강화(2020~) 등에 따른영세사업장의 노후된 방지시설을 개선하고자 신규 설치되는 시설의 설치비를 90% 지원하는 제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