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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국회의원선거 대비 특별경계 근무

김길석 기자  2020.04.07 16: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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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김길석 기자)=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4918시부터 15일 개표 종료시까지 21대 국회의원 총선거대비 특별경계 근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무안소방서는 안전한 선거를 위해 3월 관내 54개소 투·개표소를 대상으로 사전 소방특별조사를 하여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확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경계근무의 주 내용은 기간중 13회 이상 예방순찰 ·개표소 도상훈련으로 현장대응태세 확립 소방차 전진배치를 통해 개표소 안전관리 강화 개표소 내부 소방공무원 고정배치로 초기대응체계 구축 등이다.

박원국 서장은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긴급한 상황에 대비해 언제든 초기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