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식 기자 2020.04.09 19:51:22
(대한뉴스 이춘식 기자)=장기화 된 코로나19 사태로 전국 각지의 민간단체들이 자체적인 지역 방역 활동에 나선 가운데, (사)함평군새마을회(회장 강송복)가 9일 교회, 복지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사)함평군새마을회 소속 회원 110여 명은 오는 17일까지 지역 9개 읍․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방역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