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하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진)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아동의 자기표현력 증진을 통한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 ‘크레센도하모니2’를 진행한다.
크레센도하모니2 활동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대응해 비대면 수업으로 계획해 진행예정이며, 목소리/미술/요리로 표현하는 크레센도 3가지의 카테고리로 진행된다.
특히, 목소리로 표현하는 크레센도는 온라인 영상과 화상회의를 통한 활동으로 구성된 스피치 활동으로 참여 아동들의 언어적/비언어적 표현력 향상을 꾀할 예정이며, 7/22(수)부터 매주 아이들을 위한 스피치 강의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참여아동의 참여도 향상, 강의 이해에 대한 파악의 어려움 등을 해결하고자 매 회기 간단한 과제를 제출하고 강사가 참여아동과 수시로 소통하며 강의의 이해를 돕고 진행상황을 파악 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크레센도하모니2’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대면활동이 제한되는 상황에 발맞춰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크레센도하모니2’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학년~6학년 아동이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