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하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진)은 노원교육복지재단의 2020년 정책틈새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하계꽃필무렵’을 진행 중에 있다.
‘하계꽃필무렵’은 노원구 거주 성인발달장애인 대상으로, 긍정적 자기표현과 사회적 활동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음악, 미술활동과 재능나눔 공연으로 기획되어있다.
본 사업은 성인발달장애인의 정서적 특성인 감정 헤아리기와 타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토대로 사회적 활동을 향상시키는 부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는“코로나 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적어 발생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라고 밝혀 앞으로의 사업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명진 관장은“본 사업을 통해 성인발달장애인이 개개인의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여 다각적인 사회활동 수행을 지원하고, 장애·비장애인의 사회통합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