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 사거리에 위치한 궁플란트치과(대표원장 최우환, 02-722-2870)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산하 시설 하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진)과 8월 21일(금)에 협력병원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노원구 관내의 무의탁 및 저소득 독거어르신에게 틀니 무료시술과 치과진료가 가능해졌다.
하계종합사회복지관은 대한불교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산하 시설로서 노원구청으로부터 위탁 받아 2017년 설립되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또한 궁플란트치과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무의탁 및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총 8개)과 협력병원 제휴를 맺고, 틀니 무료시술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98번째 독거어르신에게 틀니 무료시술을 제공하고 있다.
궁플란트치과 최우환 원장은 “하계종합사회복지관과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무의탁 및 저소득 독거어르신들께 틀니를 제공하여 마음껏 식사도 잘하시어,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하계종합사회복지관 오명진 관장은 “궁플란트치과와 이번 협약을 통해 노원구 관내의 무의탁 및 저소득 어르신에게 틀니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보다 많은 분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