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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1년 직업교육훈련 개설을 위한 수요조사 실시

한원석 기자  2020.08.24 21: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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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진승)이 운영하는 화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센터)는 8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1년 직업교육훈련 개설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이번 수요조사를 토대로 2021년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요조사는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설문지 제출로 이뤄지며, 조사항목은 기본 인적사항 5개, 직업교육훈련 수요에 관한 항목 5개로 총10개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조사항목은 원하는 교육형태, 희망하는 직종, 일자리 선택기준 등이다.

센터 관계자는 “시민이 원하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의 개설과 운영이 시민의 구직능력 향상으로 직결된다는 점에서, 2021년 직업교육훈련 수요조사에 있어 시민 한분 한분의 의견이 소중하다. 이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