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상황 점검

수도권대기환경청, 12월 1일부터 시행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종합대기측정소 현장 방문에 나서

한원석 기자  2020.12.22 19:25:47

기사프린트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020년 12월 22일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0.12.1.~2021.3.31.) 시행에 따라, 관할구역 내 대기오염측정망의 운영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수원시 신풍동 측정소를 방문하였다.



신풍동 측정소는 종합대기측정소로 국가와 지자체의 여러 측정장비가 함께 설치되어 있어 측정자료의 연관 분석 장점이 있다.  수도권 내 종합대기측정소는 3개소로 광진구(서울), 구월동(인천), 신풍동(경기 수원) 측정소가 있으며, 지역 대표성이 높은 지점으로 대기질의 연도별 변화 추이와 종합적 대기질 현황 파악을 목적으로 한다.

수도권대기환경청 관계자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 등 대기질 상태를 국민들에게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대기 정보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미세먼지 행동요령에 따라 대응해 달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