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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 541명, 다시 500명대 증가…

박혜숙 기자  2021.05.04 10: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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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4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1명 늘어 누적 124269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88)보다 53명 늘었으며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514, 해외유입이 27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를 지자체별로 보면 서울 182, 경기 117, 인천 12명 등 수도권이 311(60.5%)이다.

 

비수도권은 경남 35, 울산 29, 강원 22, 경북·충남 각 18, 부산 16, 대전 13, 전북 12, 대구·전남 각 9, 제주 8, 세종·충북 각 5, 광주 4명 등 총 203(39.5%)이다.

 

주요 신규 집단발병 사례를 보면 서울 은평구 교회 4번째 사례(누적 12), 경기 안양시 고등학교 2번째 사례(12), 안양시 불교시설(11), 경북 구미시-칠곡군 노래연습장(11), 인천공항(8), 전북 남원시 유흥시설(8) 등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