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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규확진 9만928명…주말효과 10만명 아래

박혜숙 기자  2022.04.11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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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9928명 늘어 누적 1542459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보통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감소해 월요일 확진자가  적게 나오는 경향이 있지만 최근 유행 감소세와 맞물리면서 그 감소 폭이 더 커졌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9907, 해외유입 2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경기 25775, 서울 14247, 인천 4385명 등 수도권에서만 44407(48.8%)이 나왔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 25775, 서울 14247, 경남 582, 경북 568, 인천 4385, 충남 4222, 전남 4450, 전북 3762, 강원 3377, 대전 3677, 광주 3979, 대구 2992, 충북 2803, 부산 2507, 울산 1782, 제주 1711, 세종 1102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