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종합여객터미널 민간사업자 공모

2010.01.06 00:00:00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서울시는 서해...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서울시는 서해비단뱃길 조성 사업과 관련해 여의도 종합여객터미널 조성 및 국제ㆍ연안 관광선 운항을 맡을 민간 사업자를 7일부터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의 서해비단뱃길 조성 사업은 경인 아라뱃길과 연계해 한강을 서해까지 잇는 사업이다.

여의도 종합여객터미널은 연면적 1만㎡, 4층 이하 규모로 조성돼 터미널 기본 시설과 시민 편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서울시는 내년 10월 터미널을 개장하고 연안 관광선 운항을 시작해 2012년 상반기 중으로 국제 관광선을 운항할 계획이다.

중국과 일본 등 동북아 주요 연안도시를 항해하게 될 국제관광선은 160명이 승선할 수 있는 5천t급 선박이며, 국내 서ㆍ남해 연안 도서 지역을 항해하는 연안관광선은 2천∼3천t급으로 300명을 실을 수 있다.

여의도 터미널은 2016년 용산 국제여객터미널 완공 후 연안 여객터미널로 전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www.seoul.go.kr)나 한강사업본부(hangang.seoul.g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대한뉴스(www.daehannews.kr/) - copyright ⓒ 대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8 서울시 종로구 종로5길 38-1 청일빌딩 301-A호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