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사업장폐기물처리업체 간담회 개최

2015.03.11 12:16:20

화재발생, 매립시설 안전사고 등 대비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울산시는 11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다목적 소회의실에서 관내 사업장폐기물처리업체 현장 책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대상업체는 중간(소각)처리업체 5개소와 최종(매립)처리업체 3개소 등 총 8개소이다.

간담회는 2015년도 사업장폐기물처리업의 중점관리방향, 자율점검제도 정착,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폐기물처리업체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폐기물관리법 동일 위반사례 반복행위를 근절하고, 폐기물보관시설 내 화재발생 등 안전사고 사전예방 및 사고수습 체계가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며, 실제 사고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와 현장수습이 진행되기위해 마련되었다.

울산시는 2016년 폐수처리 해양배출 금지에 대비하여 육상처리 전환이 원할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폐기물 수탁관리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폐기물처리와 관련하여 현장에서 사고예방이 제일 우선이며 만약 실제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현실적인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대한뉴스(www.daehannews.kr/) - copyright ⓒ 대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8 서울시 종로구 종로5길 38-1 청일빌딩 301-A호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