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돼지집, ‘2015 하반기 영남지역 간담회’ 개최

2015.12.10 15:51:00

2015년 실적 보고 및 2016년 향후 계획을 통한 성장방안 공유

IMG_9180 1.jpg▲ 하남돼지집이 지난 8일 부산 호메르스 호텔에서 '2015 영남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부산 광안리 호메르스 호텔에서 ‘2015 영남지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장보환 대표와 본사 본부별 담당자를 비롯해 영남지역 가맹점 대표 30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소통’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1부에서는 본사에서 2015년 리뷰, 2016년 외식시장 전망에 대한 정보를 가맹점 대표들과 함께 공유했으며, 2부에서는 가맹점에서 영업활동에 필요한 본사지원 및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약 4시간동안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정보와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양자가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지속적인 성장 방안을 수립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장보환 대표는 “점점 치열해지는 대한민국 외식시장에서 하남돼지집은 그동안 고객들에게 우리만의 외식문화를 전달해 왔다”며, “이러한 외식문화는 본사만의 것이 아닌 가맹점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간담회 자리를 통해 본사는 가맹점과 보다 더 적극적으로 가까이 소통할 것이며, 이러한 소통 문화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하남돼지집은 현재 전국 150개의 매장 운영, 연간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한국형 패밀리 레스토랑으로서 최근 어려운 외식시장 속에서도 돋보이는 성장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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