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기호 2-나 송승엽 후보 제공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 북구 가선거구(송정동, 농소1동) 기초의원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기호 2-나 송승엽 후보가 주민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챙기는 ‘주민 맞춤형 공약’을 발표해 지역 사회의 따뜻한 호응을 얻고 있다.
송 후보는 이번 공약의 핵심을 거창한 구호가 아닌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과 행복’으로 정의하고, 송정·농소1동의 가치를 높일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송 후보가 가장 먼저 주목한 것은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이다.
그는 밤낮없는 안전 도시를 만들기 위해 AI CCTV 및 LED 보안등을 확충해 어두운 골목길을 밝히고, ‘송정 방범대’ 신설을 적극 지원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동네를 지키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아이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조례 제정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주민들의 실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밀착형 공약’도 돋보인다.
송 후보는 문화 시설에 목말랐던 주민들을 위해 송정 지역 최초 구립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해결할 타워형 주차장 설립을 통해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학부모들의 큰 고민거리인 과밀학급 및 돌봄 공백 해소,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어린이 특화 의료 시설 건립 등 보육·교육 환경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비효율적인 버스 노선을 실용적으로 개편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주민과의 소통 방식이다. 송 후보는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의 답답함을 곧바로 해결하기 위해 ‘주민 민원 72시간 내 반드시 답변 및 조치’ 시스템 도입을 공언했다. 언제나 주민 곁에서 귀를 기울이겠다는 의지가 담긴 대목이다.
송승엽 후보는 “이번 선거는 우리 동네의 향후 4년을 결정짓는 소중한 기회”라며, “화려한 말보다는 오직 지역 발전과 주민의 평안만을 생각하며 발로 뛰는 ‘내 곁의 든든한 구의원’이 되겠다”고 진심 어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