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향토기업 ‘성심당’에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 수여

2026.08.20 17:29:59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3년 연속 공급 1위… 지역사회 기여 공로

▲대전시, 성심당에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 수여 (대전시청 제공)

 

 

 

▲대전시, 성심당에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 수여 (대전시청 제공)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대전시가 20일 시청 응접실에서 임영진 로쏘㈜(성심당) 대표이사와 임원진에게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은 감사패 전달과 대전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의 꽃다발 증정,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시, 성심당에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 수여 (대전시청 제공)

 

 

 

▲대전시, 성심당에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 수여 (대전시청 제공)

 

 

성심당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래 3년 연속 대전시 답례품 공급 1위를 기록하며 제도 안착과 활성화를 이끌었다. 대전의 대표 브랜드로서 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앞장선 점도 높게 평가받았다.

 

▲대전시, 성심당에 시정발전 유공 감사패 수여 (대전시청 제공)

 

 

시 관계자는 “성심당은 대전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그동안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전과 함께 지속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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