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군사진(대가면 청정들녘 줍깅데이)사진 성주군청 제공
성주군 대가면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청정들녘 줍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대가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내 18개 사회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별고을 체육공원에서 출발해 심산문화테마파크 일까지 들녘과 마을 진입로를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는 일상 속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위기 극복에 앞장선다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을 정비하는 공동체 활동으로 진행됐다.
박찬구 대가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깨끗한 대가면을 위해 기꺼이 참여해 준 각 사회단체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대가면의 발전과 환경보호를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솔선수범해 준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성주군에서도 추석 명절 동안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