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과 마이스(MICE)를 경남의 신성장 산업으로 키우겠다”박완수 의원 경선후보 토론회서 밝혀

남해안에 세계적인 규모의 관광단지 만들고, 관광 엑스포 유치
규제가 발목이 된다면 윤석열 당선인과 담판을 지어서라도 추진
가덕신공항과 진해신항 완공에 앞서 전시 컨벤션 역량 강화
항공, 도로, 철도 등 SOC 사업 차질 없이 진행

2022.04.20 14:19:01
스팸방지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대한뉴스 | 03158 서울시 종로구 종로5길 38-1 청일빌딩 301-A호 | Tel : 02)573-7777 | Fax : 02)572-5949 월간 대한뉴스 등록 1995.1.19.(등록번호 종로 라-00569) | 인터넷 대한뉴스 등록 및 창간 2014.12.15.(등록번호 서울 아03481, 창간 2005.9.28.)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원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혜숙 Copyright ⓒ 2015 대한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