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2026 합동화력훈련(이하 ‘합동화력훈련’)」의 ‘국민참관단’ 모집을 5월 6일(수)부터 10일(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시행되는 합동화력훈련으로, 엄중한 안보환경 속에서 우리 군의 굳건한 대비태세와 합동작전 수행능력을 국민께 보여드리기 위해 추진되었다.
합동화력훈련은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먼저, 식전행사에서 국군의 위용을 소개하는 영상상영과 블랙이글스 기동비행, 군 문화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본 훈련에서는 첨단 합동전력의 실사격과 기동훈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K-방산의 주력장비와 신규 전력화 무기체계 등을 소개하고 체험하는 ‘장비견학’의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국민참관단은 각 참관 일자별 400여 명, 총 1,200여 명을 모집하며, 국방부 공식 홈페이지·SNS 등에 게시된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국민참관단 선정결과는 5.13.(수)~14.(목) 기간 중 신청 시 제출된 이메일로 개별 통보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 링크 : naver.me/x52ctdO9/ 기한 : 5.6.(수)~5.10.(일)(희망 일자, 연락처(휴대폰), 이메일 주소 등 필요 / 단체 신청 가능)
국방부 누리소통망(페이스북, 인스타그램, X, 블로그)에서도 국민참관단 신청 링크의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국방부는 국가안보를 위해 지난 70여 년간 군의 임무수행 과정에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오신 포천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