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강원 국제로타리 3730지구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박기출)은 31일 통일신라시대 보물인 홍천 희망리 당간지주를 공부하며 당간지주 일대 공원과 홍천강변 일원에서 홍천 관광지와 문화재를 찾아가는 ‘청소하고 공부하고 홍보하고’의 탄소중립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출처=새홍천로타리클럽
홍천 희망리 당간지주는 1963년 보물 제80호로 지정돼 홍천중심부인 강변주차장과 희망리~연봉리간 인도교(연희교) 부근에 위치하고 쉼터가 조성돼 있어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생활 속 유적지이다.

출처=새홍천로타리클럽
권정봉 2026-27년 차기회장은 “새홍천로타리클럽은 금년 처음으로 홍천군 관광지와 문화재를 찾아가 회원들과 함께 공부하고 홍보하는 캠페인 활동을 추진하여 지역문화유산을 적극 홍보하고 홍천 관광자원을 대내외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기출 회장은 “2025-26년도에 회원들이 활발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실천해 최근 개최한 국제로타리 3730지구(강원) 지구대회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며 “2026-27년 회기에도 더욱 진취적인 맞춤형 봉사활동과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클럽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