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대야면 새창이 연꽃마당 어울림 축제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군산시 대야면은 8월 22일 만경강 새창이다리 연꽃공원 일원에서 ‘제3회 대야면 새창이 연꽃마당 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야면 새창이 연꽃마당 어울림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주민과 행정, 지역 기관 및 자생단체가 직접 가꾸고 관리한 연꽃마당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대야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종이 연꽃 무드등 만들기, 연꽃 부채 꾸미기, 전래놀이 체험, 주민 화합 윷놀이, 연잎밥 및 연잎차 시음, 주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환 축제 추진위원장은 “행정과 주민, 지역 단체 모두가 주체가 돼 화합을 다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새창이 연꽃마당과 만경강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대표적인 주민 참여형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