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운대구의회(의장 심윤정)가 제29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사진 해운대구의회 제공)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부산 해운대구의회(의장 심윤정)가 1일 제29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9월 18일까지 18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회기 첫날인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96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처리했다.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의원 5명이 구정 현안에 대한 정책 제언을 펼쳤다. 발언 내용은 박정요 의원의 ‘재개발사업 사전 검증 및 관리감독 강화,’ 원영숙 의원의 ‘해운대경찰서 신축과 연계한 철도 완충부지 활용 녹색보행축 조성 촉구,’ 손수진 의원의 ‘"폭염도 불평등이다!" 기후불평등 없는 일상적인 폭염대비체계 구축’ ,장성철 의원의 ‘공무용차량, 임차는 경제적으로 운영은 통합적으로’, 이태희 의원의 ‘주민 재산권 보호형 개발·정비 사전관리 모델 필요성’ 등이다.
해운대구의회는 회기 마지막 날인 9월 18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폐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