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추석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9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 5일간 재난·사고 및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긴급구조 및 응급진료를 지원한다.
군은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긴급구조 지원병력 2,600여 명과 헬기·구급차·구난차 등 구조 장비 450여 대의 지원태세를 유지하고, 유관기관의 요청에 따라 가용 병력과 장비를 신속히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전국 12개 군 병원은 연휴 기간에도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여 응급진료를 지원한다.
응급진료가 필요한 국민은 인근 군 병원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군 의료종합상황센터(대표번호 1688-5119)를 통해 군 병원 이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은 국민과 함께하는 군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신속히 지원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