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경찰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현장서 ‘노쇼사기’ 예방 홍보(사진 안동경찰서 제공)
[대한뉴스=김기준 기자] 안동경찰서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발 기간 축제 참여 부스별 업주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노쇼 사기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에는 수사과 직원들이 참여해 축제 현장에서 노쇼 사기 예방 피켓을 활용한 홍보와 병행해 판매 부스별 업주들에게 예방 수칙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며 노쇼 사기 수법 및 피해 예방 유의사항을 적극 알렸다. 이러한 노력으로 노쇼 사기 사건은 전년 대비 23건, 피해액 약 6천만 원이 감소했다.
특히 노쇼 사기는 음식점이나 숙박업소 등에 단체 예약을 한 뒤 예약금이나 물품 등을 요구하고 연락을 끊는 등의 수법으로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동경찰서는 축제와 같은 다중운집 장소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노쇼 사기 등 각종 사기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해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