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 11~12일 ‘백두대간 생태학교’ 운영

한원석 기자  2015.09.13 11:43:00

기사프린트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소장 양기식)는 순천 금당중학교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12일 지리산 일원에서 백두대간의 의미와 생태적 가치를 이해하는 한편,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과 청소년들의 자연보전의식 함양을 위해 백두대간 생태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이 보유한 생태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 이번 생태학교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 및 구례군 주요 보전지역 방문, 백두대간 생태교육 등 양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 체험을 통해 자연의 존엄한 가치를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최대성 탐방시설과장은 “백두대간 생태학교를 통해 산림생태계의 중심에서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백두대간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연보전 의식 함양에 큰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