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이 9월 18일부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화여자대학교 외국학술지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외국학술지에 대한 문헌복사 신청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서울도서관은 지난 7월 이화여자대학교 외국학술지지원센터와 ‘외국학술지 자원 공유 및 도서관 서비스 활성화’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은 외국학술지 문헌복사서비스 지원 등 정보자원 공유와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었다.
한편,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이번에 도입한 외국학술지 문헌복사신청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께서 외국 학술자료를 더 쉽고 풍부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정보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