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온누리홀딩스는 3일 서울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와 공익연계마케팅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울트라포커스’ 비만의료기기의 1대 판매 당 100만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하는 조건으로, 최대 2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내용이다.
협약식에는 김광태 가온누리홀딩스 대표와 이상덕 부사장, 서울 사랑의열매 최은숙 사무처장 및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전달될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와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울트라포커스’는 부분비만의 사이즈 감소 및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의료기기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