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 기자 2017.04.03 17:07:38
(대한뉴스 박용 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3일 오전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정의와 상식이 살아 있는 세상을, 어떤 국민도 억울한 일로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는 세상을, 대한민국을 위기로부터 구해내는 능력 있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