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박용 기자) 대구시 달서구는 지난 4일 대구시 신청사 건립사업의 협력과 지원을 위해 전담 T/F 조직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해 대구시 신청사 건립 이전지가 옛 두류정수장 부지로 확정됨에 따라 대구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협업 방안 모색을 위해 구 자체 전담 조직인 ‘대구시 신청사 건립 지원 T/F단’을 구성했다. T/F단은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2개 반 17명으로 구성하며 신청사 건립 주변 개발 지원과 대외 홍보활동을 위한 총괄지원반 그리고 도로, 건축, 교통, 도시계획 등 관련 전문분야를 지원하는 사업지원반으로 나눠 대구시 신청사 건립 시 까지 운영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구시 신청사 건립이 대구의 균형발전과 새로운 미래를 여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T/F단을 중심으로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박용 기자) 대구시 달서구는 2019년 자활사업 우수지자체 평가 부문에서 대구·경북 최초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의 시·도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8년 자활사업 추진 관련 4개 분야,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 자활 전반에 대해 정성 및 정량 평가를 실시해 선정됐다. 달서구는 대구에서 유일하게 성서, 월배 권역별로 2개소의 달서·달서행복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하며 프리저브드플라워, 도예, 디자인, 돌봄간병 사업단 등 다양한 사업단과 고용복지센터와 연계한 취업성공패키지를 지원해 개인 특성에 맞는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 신규사업 개발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프랜차이즈 기업인 ㈜달인의 찜닭과 MOU 체결 후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으며 청년들로 구성된 틈까페 사업단과 시간제 사업단 등 참여자 특성에 맞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특히 구 행사와 연계한 전시 판매와 희망교실을 통한 지역아동 체험프로그램, 자활 참여자의 재능나눔, 근로유지형 자활사업을 통한 안부 및 서비스 연계사업으로 사회안전망과 동네소식 알리미의 특화 사업들도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자산
(대한뉴스 박용 기자) 홍석준 전 대구시 경제국장 22일 오전 대구 달서구 용산동 달서여성메디파크병원 세미나실에서 21대 총선 자유한국당 대구 달서갑 출마를 선언했다. 홍석준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부터 정권까지 싹 다 갈아엎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홍석준 예비후보는 서도초, 평리중, 달성고, 계명대를 졸업하고, 제1회 지방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뒤, 대구시 기획팀장, 산업지원금속과장, 미래산업본부장, 경제국장 등을 역임했다.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8일 오전 11시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에서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2018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홍문표 사무총장, 정태옥 대변인, 강효상 비서실장, 류석춘 전 혁신위원장을 비롯한 중앙 당직자, 김상훈 대구시당위원장, 주호영·윤제옥·정종섭·곽대훈·곽상도·추경호 의원, 권영진 대구시장, 김문수·이재만 당협위원장, 주요 당직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보수주의 선언을 시작으로 중산층과서민들에게다가가민심을대변하고,흐트러진당심과민심을수습해6.13지방선거필승을 다짐했다.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조종수)와 대구 건설단체총연합회는 5일 오후 3시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인터불고호텔 대구 컨벤션홀에서 ‘2108 대구건설인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류규하 대구시의장,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상훈·정종섭·추경호·정태옥 자유한국당 의원 등 대구시와 교육청,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지자체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건설유관단체 및 학회 등 지역 각계 인사 6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무술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를 나누고, 대구 건설산업의 새로운 출발과 힘찬 도약을다짐했다.
(대한뉴스 박용 기자) 대구과학대(총장 박준) 해외봉사단이 키르기스스탄에서 21일간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벌인다. 3일 대구과학대에 따르면, 재학생 30명과 지도교수 2명은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주 동안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지역에서 (사)태평양아시아협회(PAS)와 공동으로 한국어 교육, 각 나라 전통놀이 교류, 드론 등 교육봉사와 의료, 건물보수, 간호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대구과학대 해외봉사활동에는 대구 달서구 청소년수련관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이룸건축사무소 등에서 스포츠용품과 김치, 라면, 문구류 등의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힘을 보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봉사에 참여한 강민정(간호학과 2학년)씨는 “올해 다시 한 번 키르기스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게돼 기쁘다”며 “지난해에는 처음이어서 미처 하지 못했던 봉사활동들을 올해는 더 준비를 많이 한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준 총장은 “봉사의 기본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이다.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며 성숙된 자아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대구과학대 학생봉사단의 사명감을 가지고 학생들의 역량을 뽐내며, 보람된 봉사활동을 펼치고
(대한뉴스 박용 기자) 새누리당 조원진(대구 달서구병) 의원이 12일 대구서 대권 도전을 선언했다. 조원진 의원은 이날 오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19대 대통령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후보는 “보수우파 애국 국민의 충심을 대변하고,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나섰다”며 “진정한 보수우파의 가치로 나라를 개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탄핵 정국은 정권을 쟁취하려는 세력이 만들어 낸 희대의 정치공작”이라며 “탄핵 주도세력을 심판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은 물론 명예회복을 반드시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통 보수 정당이 아닌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와 배신 정당인 바른 정당 유승민 후보는 제 상대가 아니다”며 “박 대통령을 탄핵한 문재인 후보가 제 유일한 상대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자유한국당이 대선 전 후보 단일화를 하거나, 대선 후에 국민의당과 연대하는 것은 보수의 중심인 대구·경북을 죽이는 것이다”며 “그때 보수의 대비를 새누리당이 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절대 중도 사퇴는 없다”며 “끝까지 후보로서 역할을 다 하고 새누리당으로 정권을 가지고 오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박용 기자)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 국방기술행정과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경북 포항 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해병대 병영실습체험을 실시했다. 병영실습은 해병대에 대한 이해증진과 국가관, 안보관 확립으로 해병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대구과학대 국방기술행정과는 실무 중심형 교육 이행으로 학습효과 극대화를 통해 학생들의 전공 관련 체험과 실질적인 장래 진로 습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병영실습에 참여했다. 이번 실습에는 전국 8개 대학에서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대구과학대 국방기술행정과는 80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특히 여학생들의 참여율 또한 가장 높아 미래 군 간부로의 진로 경쟁에 남녀 구분이 없음을 실감케 했다. 병영실습은 ▶제식훈련 ▶공수기초훈련 ▶유격기초훈련 ▶팀 리더십 훈련 ▶선ㆍ후배 만남의 시간 ▶부대견학 등 군 간부가 갖춰야 할 국가관과 역사관, 군인기본자세, 극기심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대장을 맡은 교무과장 정진우 소령은 “해병대 교육훈련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제공해 학생들이 몸소 체험하고 우수한 부사관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목표의식을
(대한뉴스 박용 기자)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 국방안보연구소는 지난 달 30일 교내 한별문화홀에서 ‘나라사랑 교육개혁에 대한 현재와 미래의 답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해 성황을 이뤘다고 3일 밝혔다. 세미나는 유근환 대구과학대 국방안보연구소장(국방기술행정과 교수)의 개회사와 이석형 대한지방자치학회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3개 섹션으로 구성, 진행됐다. 1부는 ‘교육개혁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자는 최인규 영남대 교수와 신현태 대구과학대 교수가, 토론자로는 김성우 동명대 교수와 최정일 중앙경찰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2부는 명사초청 간담회로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 육군70사단장을 지낸 김중로 국민의당 국회의원, 육군사관학교장을 역임한 이봉원 예비역 장군이 나서 국가안보, 교육개혁, 청년실업과 고용대책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나라사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3부에서는 유근환 대구과학대 국방안보연구소장과 이정훈 군사문제연구소 연구원이 발표했으며, 박성만 대구대 교수와 이철범 경운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유근환 대구과학대 국방안보연구소장은 “우리나라의 안보현실과 대학생들의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대한뉴스 박용 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3일 오전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정의와 상식이 살아 있는 세상을, 어떤 국민도 억울한 일로 눈물을 흘리는 일이 없는 세상을, 대한민국을 위기로부터 구해내는 능력 있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박용 기자) 2017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1만4000여 명의 마스터즈 선수들과 13개국 35명의 세계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대구시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대구시체육회와 대구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일 오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중심으로 한 시내일원에서 열렸다.
(대한뉴스 박용 기자) 영진전문대학(총장 최재영)은 지난 28일 학내 회의실에서 와이제이링크, 경북기계공업고와 일·학습병행제 학위연계형 계약학과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와이제이링크는 경북기계공고 졸업생을 선발해 근로자로 채용하고, 영진전문대는 이들에게 회사 현장 실무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2년 정규 전문학사 과정으로 교육한다. 일·학습병행제는 기업이 학생이나 구직자를 학습근로자로 채용하고, 이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교육훈련을 일하며 배우는 제도다. 정규 학위가 주어지는 이 제도는 청년 구직자에겐 일자리를, 산업체에겐 현장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 성서5차단지에 입주해 있는 와이제이링크는 SMT라인을 위한 보드핸들링과 레이저마킹머신 등을 제조해 국내외로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016 대구시 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박순일 와이제이링크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직원들이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는 비전을 갖게 됐다”며 “주문식교육을 통해 산학협력을 선도하고 있는 영진전문대와 앞으로 더욱 확대된 교류와 협력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태봉 경북기계공고 교장은 “취업도
(대한뉴스 박용 기자)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는 측지정보과 교수와 학생들이 지난 24일 신입생 환영회와 MT를 대신해 포항시 남구 송도동에 설치된 국가측량기준점 측량탐사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측량기준점은 우리나라의 평면(x, y)과 높이(z)의 기준을 나타내는 중요한 국가시설물로 전국에 일정한 분포로 삼각망을 형성하고 있으며, 도로와 건축물 등을 건설하기 위한 측량의 기준이 되는 점이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현장에 도착해 김산 포항시청 도시계획과 새주소 담당계장으로부터 국가측량기준점의 필요성에 관한 설명을 듣고 기준점조서를 활용해 위도와 경도, 타원체고, 표고 등의 기준점 측량성과에 대해 확인했다. 또 3차원 좌표 측량장비인 토털스테이션을 이용해 직접 기준점에서 측량해보는 체험학습 시간도 가졌다. 김재승 측지정보과 2학년 학생은 “현장에서 직접 실습하며 측량기준점의 필요성과 활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학교 강의실과 실습실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측량분야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병구 측지정보과 학과장은 “학생들과 함께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전공교과에 대한 이해도와 실무능력을 높이고자 한다”
(대한뉴스 박용 기자)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 해외치기공센터(이하 센터)가 최근 고용노동부 ‘2017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훈련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센터는 1억 67만원의 사업비로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세라믹현장인력 고기능화를 위한 맞춤형 장비교육’을 실시해 지역 치기공산업의 인력 역량을 강화한다. 교육은 크게 3강좌이며 각 강좌 당 기초와 심화로 나눠 실시되며 모두 6개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또 오는 11월까지 36주 동안 매주 토요일 8시간씩 총 288시간 계속된다. 대구보건대는 현장의 의견과 향후 산업의 방향을 예측하고 커리큘럼을 짰으며 교육 장비를 확충했다. 또 교육의 편의를 위해 센터의 인력을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센터는 지역 치과기공소를 포함한 치기공 현장전문가를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당 20명씩 모두 12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지난 10일 첫 강의를 실시했다. 정효경 대구보건대 해외치기공센터장은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첨단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강좌를 마련했다”며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서 지역 치기공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
(대한뉴스 박용 기자) 대구과학대학교(총장 박준) 건축인테리어과는 지난 25일 국내 건축 산업의 발전과 최근의 건축자재 및 장비에 대한 실무교육을 위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7회 대구건축박람회’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김병일(27) 건축인테리어과 학생은 “내부 구조나 자재가 어떤 식으로 채웠는지 직접 단면을 확인하고 자세한 설명도 들었다”며 “이번 박람회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모은 정보들보다 훨씬 유용하고 정확하다”고 말했다. ‘생활을 편리하게 공간을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를 찾은 대구과학대 건축인테리어과 학생들은 ▲건축자재 ▲가구·인테리어 ▲주택시공·정보 ▲생활가전·디지털 홈 ▲조경·공공시설 ▲욕실·주방 ▲창호재 ▲냉난방기기·환기시설 ▲조명·전기설비재료 ▲건축공구·안전보호구 등의 전시장과 ‘2017 대구 인테리어·가정용품 특별전’등을 직접 체험했다. 또 ‘일본 목조건축 입문자를 위한 중목구조 건축 세미나’도 참관해 일본의 내진 등급에 따른 설계 및 시공과 건축 사례 등의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영송여고 건축동아리 ‘아키’학생들도 함께 박람회를 찾아 더할 나위 없는 뜻 깊은 시간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