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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중에도 연기 혼을 불태웠던 배우 김영애 4월 9일 별세

김대성 기자  2017.05.11 15: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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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투병 중에도 연기 혼을 불태웠던 배우 김영애가 4월 9일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은 암 투병 중에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기 투혼을 불태웠지만, 최근 병세가 급격히 악화해 결국 세상과 작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