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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자격증 취득은 가장 잘한 일, 외국어 공부를 하지 않은 것은 가장 후회되는 일

김준호 기자  2017.07.28 09: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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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대표 양홍걸)이 남녀 직장인들에게 질문한 결과, 자격증 취득은 가장 잘한 일로, 외국어 공부를 하지 않은 것은 가장 후회되는 일로 각각 꼽았다. 시원스쿨은 최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대학시절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대학시절을 돌이켜 볼 때 가장 후회되는 점과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하는 일이 무엇인지 질문했다. 해당 설문에는 남녀 직장인 582명이 참여했다.  

 
먼저, 학창시절을 돌이켜 볼 때 가장 후회되는 점이 무엇인지 질문했다. 그 결과, 남녀 모두 외국어 공부 좀 미리 해 둘 걸(남_20.0%, 여_21.1%) 그러지 않은 것이 후회 된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남성 직장인들은 ‘더 많이 연애해 볼 걸’ 그러지 못해 후회된다는 의견이 19.2%로 다음으로 높았고, 여성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여행을 더 많이 다닐 걸(18.7%)’ 그러지 못해 후회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다. 이 외에도 남녀 직장인들은 ▲더 열심히 공부할 걸 ▲대외활동 참여 등 다양한 경험을 해볼 걸 ▲더 열심히 놀 걸 ▲자격증 취득할 걸 ▲다이어트 및 체력관리 좀 미리 할 걸 등을 대학시절 가장 후회되는 점으로 꼽았다. 

 
반면, 남성은 ▲자격증을 취득한 것(20.8%) ▲친구 및 선후배들과 돈독한 관계를 맺은 것(17.5%) ▲학점관리 등 전공공부 열심히 한 것(16.3%) 등을 꼽았다. 여성 직장인들은 ▲꾸준한 취미활동을 통해 특기를 계발한 것(18.4%) ▲학점관리 등 전공공부 열심히 한 것(17.0%) ▲틈틈이 여행 다닌 것(15.2%)을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체계적으로 취업준비 한 것(7.4%) ▲외국어 공부한 것(10.1%) 등도 학창시절을 돌이켜 볼 때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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