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대표 권치중)은 25일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지사회장 김훈동) 중부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빵을 만드는 제빵나눔 봉사 ‘안랩 베이커리’ 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 감성지능 강화 프로그램 1℃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안랩 임직원은 전문강사에게 제빵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빵과 쿠키를 직접 만들었다. 이날 안랩 임직원들이 만든 빵은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약 4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