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기자 2017.09.04 07:58:48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9월 2일(토) 오후 대구문화회관 달구벌홀에서 열린 '2일본군‘위안부’ 박물관 건립 및 연구ㆍ조사 추진방향 모색을 위한 특별세미나'에 참석해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관해 체계적인 연구 기반과 박물관 건립 추진 방안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