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기자 2017.10.10 07:22:16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0월 9일(월) 오후 서울 마포구 다누리콜센터를 방문해 휴일에도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다문화가족과 이주여성을 위한 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