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흥규 기자 2017.11.21 16:02:46
11월 21일 오후 서울도서관 3층 서울기록문화관에서 고은 시인의 서재를 재현한 곳이자 '만인보' 관련 자료 전시 공간인 '만인의 방'이 개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