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기자 2018.02.15 07:29:30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2월 14일(수) 오후 명절을 맞아 서울 마포구 소재 평화의 우리집을 방문해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나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존엄과 명예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