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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으로 기록‧관리

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용역 발주

전흥규 기자  2018.06.11 10: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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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용역 발주를 지난 67일 공고했다.

 

‘2018년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기록물 제작용역은 20187월부터 20196월까지 행복도시 전반의 변화상과 주요 행사 등에 대한 영상기록과 편집 및 보관 등을 위해 추진된다.


세부 내용은 도시 전역 및 생활권 단위 변화상 기록(항공촬영) 공공 및 민간건축물 등 주요 사업현장에 대한 공정별 영상기록 도시건설 관련 행사기록 및 관계자 인터뷰 기록 자료의 편집활용 등이다.


용역의 총 사업비는 1억 원으로 사업수행자는 12개월 동안 행복도시 건설과정 영상의 기록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업내용은 나라장터 누리집(www.g2b.co.kr)’이나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백 문화박물관센터장은 도시건설 과정 전반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생생한 행복도시의 변화상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나아가 세계적인 도시 건설 모델로 홍보하는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